김정은 휴대폰 공장 방문 북한기사 전문

 


(2013-08-12) 김정은 휴대폰 공장 방문 북한기사 전문


 


 


북한 김정은이 휴대폰 공장을 방문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북한이 보도한 내용 전문들을 공개합니다.


 


 


 


(평양 8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5월11일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조립장을 비롯한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공장에서 생산하고있는 ‘아리랑’ 손전화기의 성능과 질,포장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현대적인 손전화기생산공정을 새롭게 꾸려놓음으로써 손전화기를 대량적으로 생산할수 있는 확고한 토대를 마련해놓은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창조적기풍과 애국열의를 높이 치하하시였다.


 


사용자들의 편의를 최대한 도모하면서도 보안성이 철저히 담보된 응용프로그람을 조선식으로 개발한데 대하여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손접촉방식으로 사용하는 ‘아리랑’ 손전화기의 화면접촉성능을 료해하시고 이 부분이 예민해야 사용자들이 리용하는데 편리하다고 하시였고 손전화기에 장착된 사진기의 화소수가 높아 인민들이 사용하기에는 그저그만일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며칠전부터 공장에서 생산한 아리랑 손전화기들을 출품하고있는데 인민들속에서 수요가 대단히 높다는 보고를 받으시고 인민들이 좋아한다니 자신께서도 기쁘다고 말씀하시였다. 손전화기에 새겨진 아리랑 이라는 글을 보시고 조선상표를 단 제품들을 많이 생산해야 우리 인민들에게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겨줄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손전화기를 조선의 기술로 척척 만들어내고있는것이 얼마나 좋은가고 하시면서 조선의것에 대한 애착을 가지게 하는데서도 교양적의의를 가진다고 말씀하시였다. 제품의 생산량을 늘이는것과 함께 질을 개선해야 인민들이 자기것을 사랑하고 우리 상품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게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5월11일공장앞에 나서는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끝)


 


 


(평양 8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5월11일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리재일,김병호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현지에서 공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5월11일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인민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하는 각종 전자제품들을 더 많이 생산할데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높이 받들고 과학연구사업과 생산에서 새로운 혁신을 이룩하고있다.



특히 우리 인민들의 사업과 생활에 필요한 새형의 아리랑 손전화기를 연구개발하여 생산을 진행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조립장을 비롯한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최첨단설비들이 그쯘히 갖추어진 생산공정에서 조립되는 전자제품들을 보시며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당의 의도를 높이 받들고 지식경제시대의 요구에 맞게 경영활동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는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공장에서 생산하고있는 아리랑 손전화기의 성능과 질,포장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현대적인 손전화기생산공정을 새롭게 꾸려놓음으로써 손전화기를 대량적으로 생산할수 있는 확고한 토대를 마련해놓은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창조적기풍과 애국열의를 높이 치하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아리랑 손전화기가 보기도 좋고 가벼우며 통화와 학습에 필요한 여러가지 봉사기능이 설치되여있어 사용하기에 편리하다고 말씀하시였다. 특히 사용자들의 편의를 최대한 도모하면서도 보안성이 철저히 담보된 응용프로그람을 우리 식으로 개발한데 대하여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손접촉방식으로 사용하는 아리랑 손전화기의 화면접촉성능을 료해하시고 이 부분이 예민해야 사용자들이 리용하는데 편리하다고 하시였고 손전화기에 장착된 사진기의 화소수가 높아 인민들이 사용하기에는 그저그만일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손전화기는 기능도 높아야 하지만 보기에도 좋고 쓰기에도 편리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사용자들이 좋아하는 형태와 색갈을 선정하여 생산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며칠전부터 공장에서 생산한 아리랑 손전화기들을 출품하고있는데 인민들속에서 수요가 대단히 높다는 보고를 받으시고 인민들이 좋아한다니 자신께서도 기쁘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손전화기에 새겨진  아리랑 이라는 글을 보시고 우리 상표를 단 제품들을 많이 생산해야 우리 인민들에게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겨줄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손전화기를 우리의 기술로 척척 만들어내고있는것이 얼마나 좋은가고 하시면서 우리것에 대한 애착을 가지게 하는데서도 교양적의의를 가진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제품의 생산량을 늘이는것과 함께 질을 개선해야 인민들이 자기것을 사랑하고 우리 상품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게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5월11일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과학연구사업과 생산을 밀착시키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려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리라는 크나큰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고 공장앞에 나서는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5월11일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을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에 솟구치는 격정을 누르지 못하면서 원수님께서 제시하신 영예로운 과업을 결사관철함으로써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 적극 이바지할 불타는 맹세를 다지였다.(끝)


 


 


로동신문 8월 11일 일요일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5월11일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5월11일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리재일동지,김병호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을 현지에서 공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5월11일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인민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하는 각종 전자제품들을 더 많이 생산할데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높이 받들고 과학연구사업과 생산에서 새로운 혁신을 이룩하고있다.


특히 우리 인민들의 사업과 생활에 필요한 새형의 아리랑 손전화기를 연구개발하여 생산을 진행하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조립장을 비롯한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였다.


경 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최첨단설비들이 그쯘히 갖추어진 생산공정에서 조립되는 전자제품들을 보시며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당의 의도를 높이 받들고 지식경제시대의 요구에 맞게 경영활동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는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공장에서 생산하고있는 아리랑 손전화기의 성능과 질,포장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현대적인 손전화기생산공정을 새롭게 꾸려놓음으로써 손전화기를 대량적으로 생산할수 있는 확고한 토대를 마련해놓은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창조적기풍과 애국열의를 높이 치하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아리랑 손전화기가 보기도 좋고 가벼우며 통화와 학습에 필요한 여러가지 봉사기능이 설치되여있어 사용하기에 편리하다고 말씀하시였다.


 


특히 사용자들의 편의를 최대한 도모하면서도 보안성이 철저히 담보된 응용프로그람을 우리 식으로 개발한데 대하여 평가하시였다. 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손접촉방식으로 사용하는 아리랑 손전화기의 화면접촉성능을 료해하시고 이 부분이 예민해야 사용자들이 리용하는데 편리하다고 하시였고 손전화기에 장착된 사진기의 화소수가 높아 인민들이 사용하기에는 그저그만일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손전화기는 기능도 높아야 하지만 보기에도 좋고 쓰기에도 편리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사용자들이 좋아하는 형태와 색갈을 선정하여 생산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며칠전부터 공장에서 생산한 아리랑 손전화기들을 출품하고있는데 인민들속에서 수요가 대단히 높다는 보고를 받으시고 인민들이 좋아한다니 자신께서도 기쁘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손전화기에 새겨진 아리랑이라는 글을 보시고 우리 상표를 단 제품들을 많이 생산해야 우리 인민들에게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겨줄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손전화기를 우리의 기술로 척척 만들어내고있는것이 얼마나 좋은가고 하시면서 우리것에 대한 애착을 가지게 하는데서도 교양적의의를 가진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제품의 생산량을 늘이는것과 함께 질을 개선해야 인민들이 자기것을 사랑하고 우리 상품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게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5월11일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과학연구사업과 생산을 밀착시키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려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리라는 크나큰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고 공장앞에 나서는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5월11일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을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에 솟구치는 격정을 누르지 못하면서 원수님께서 제시하신 영예로운 과업을 결사관철함으로써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 적극 이바지할 불타는 맹세를 다지였다.(끝)


 


 



<사진1>


 



<사진2>


 



<사진3>


 


 


 


강진규 기자 wingofwolf@gmail.com



 


 

글쓴이

wingofwolf

디지털 허리케인(Digital hurricane)을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진규 기자의 블로그입니다. 디지털 허리케인은 진짜 북한 뉴스를 제공합니다. 2007년 11월~2015년 9월 디지털타임스 기자, 2016년 6월~현재 머니투데이방송 테크M 기자, 인하대 컴퓨터공학부 졸업, 동국대 북한학과 석사과정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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