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나노 기술 적용 미술품보호제 개발

 


(2013-10-12) 북한 나노 기술 적용 미술품보호제 개발


 


 


북한이 나노 기술을 적용한 미술품 보호제를 개발해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대북소식통에 따르면 지난 11일 조선중앙통신은 문화보존단위들에서 새로운 미술작품보호제가 쓰이고있다고 보도했다고 합니다.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200여점의 조선화와 유화 작품들, 단청 등을 보존하는데 새로운 보호제가 용됐다고 합니다.


 


이 보호제는 평양인쇄공업대학에서 개발했으며 북한 당국으로 부터 국가과학기술성과등록증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 보호제는 기존 제품보다 미술 작품의 퇴색을 막고 보전성을 높이는데 효과적인 나노기술이 도입된 화상보호제라고 합니다.


 


북한은 이 제품을 사용하면 실내조건에서 조선화 100년이상, 유화는 400년이상, 야외조건에서 단청은 50년이상 원상 그대로 보존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강진규 기자 wingofwolf@gmail.com


 


 

글쓴이

wingofwolf

디지털 허리케인(Digital hurricane)을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진규 기자의 블로그입니다. 디지털 허리케인은 진짜 북한 뉴스를 제공합니다. 2007년 11월~2015년 9월 디지털타임스 기자, 2016년 6월~현재 머니투데이방송 테크M 기자, 인하대 컴퓨터공학부 졸업, 동국대 북한학과 석사과정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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