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차라떼, 페리에 파는 북한 카페

 


(2014-08-23)녹차라떼, 페리에 파는 북한 카페


 


 


북한 카페도 스타벅스처럼 메리카노, 라떼는 물론 녹차라떼와 페리에 등을 판매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진1>


 


사진1은 지난 2월 북한을 방문한 관광객이 찍은 카페 사진입니다.


 


사진을 보면 에스프레소, 카푸치노, 라떼, 아메리카노 등의 메뉴가 보입니다. 차류를 보면 오곡라떼, 녹차라떼 등도 있습니다. 좌측을 보면 페리약수라며 페리에를 팔고 있습니다. 망고주스 등의 모습도 보입니다.


 


아메리카노 가격은 600원으로 책정돼 있습니다. 페리에 탄산수는 300원입니다.


 


북한 일반 노동자 월급이 3000원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메리카노 가격이 1/5가격인 것입니다. 즉 북한 일반인들은 아메리카노조차 마시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북한 카페는 외국인이나 특권층만이 이용가능한 것입니다.


 


강진규 기자 wingofwolf@gmail.com


 


 


 


 


 


 


 


 


 

글쓴이

wingofwolf

디지털 허리케인(Digital hurricane)을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진규 기자의 블로그입니다. 디지털 허리케인은 진짜 북한 뉴스를 제공합니다. 2007년 11월~2015년 9월 디지털타임스 기자, 2016년 6월~현재 머니투데이방송 테크M 기자, 인하대 컴퓨터공학부 졸업, 동국대 북한학과 석사과정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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